2019.08.24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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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사무실은 신 학생회관 2층 복도 맨 끝 복도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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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는 본교 안과 밖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을 취재해 본교 학생들에게 알리기 위해 존재하는 목포해양대학교의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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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는 크게는 기사를 쓰는 기자와 영상 제작 및 그림을 그리는 작가들로 나뉘어 있으며 세부적으로는 본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을 기사로 쓰는 대학부, 사회적 이슈 혹은 해운분야의 기사를 쓰는 사회부, 발표된 학술을 기사로 쓰는 학술부, 일상생활에 다양한 사건과 이슈를 다루는 기획기사부, 영상 제작 및 그림을 그리는 미디어 부 5개의 조직으로 나뉘어져있다.

 

김대건 정기자

 

cne06066@naver.com

 

출처

사진1 - 목포해양대학교 신문사

사진2 - 목포해양대학교 신문사

사진3 - 목포해양대학교 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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