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4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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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 - 카네이션 달아주는 모습


지난 58일은 법정 기념일 어버이날로써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는 법정기념일이다. 모두 초등학생 당시에 학교에서 어버이날만 되면 부모님들에게 편지를 쓰거나 카네이션을 부모님 가슴 한쪽에 달아준 추억이 있을 것이다.

 

어버이날은 1973년에 시작되었으며 원래는 어머니날이라고 불리었다. 해외에서도 어머니날을 약 169개국에서 기념한다고 한다. 그리고 어버이날에 카네이션을 달아 주는 이유는 1907년 미국의 안나 자비스라는 여성이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어머니가 생전에 좋아하셨던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 이때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 전국적으로 카네이션을 다는 문화가 유행을 하였고, 우리나라에서의 카네이션은 존경과 사랑의 의미를 담고 있다.

 

본교 학생들은 이번 어버이날을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하여 인터뷰하여 기사를 써 보았다.

 

항해학부의 한 학생은 특별히 부모님과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어버이날을 통하여 식사하는 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이 자리에서 그동안 서로에게 무관심과 사랑을 하지 않았던 서로를 깨닫고 다시 부모님의 사랑과 자녀의 소중함을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식사가 되었다고 하였다. 또 다른 학생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에게 특별히 선물을 주문하여 집에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또 한 학생은 어버이날이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은 학생이 있었다.

김대건 정기자

cne06066@naver.com

 

출처​

사진1 - 뉴스시스 - http://ww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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