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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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 - 해대생과 한국인이 가장 많이 섭취하는 라면 ‘신라면’

한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야식 및 밥으로 통하는 국민 간식이자 음식이며 목포해양대학교 매점에서 가장 많이 해양대학교 학생들이 찾고 섭취하는 음식으로 통하는 라면. 해양대학교 학생들에게 라면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인터뷰를 해보았다.

 

항해학부 학생인 김 군에게 라면에 관해 물어보았다. 김 군은 자신에게 라면은 손 같은 존재라고 하였다. 라면이 없으면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우리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침범하여 있는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답하였다.

 

항해학부 학생인 이 군에게 라면에 관해 물어보았다. 이 군은 자신에게 라면은 별 의미 없는 존재라고 답하였다. 라면을 즐겨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항해학부 학생인 김 군에게 라면에 관해 물어보았다. 김 군은 자신에게 라면은 게임 같은 존재라고 하였다. 라면이 없으면 이 인생을 살아가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답하였다.

 

항해학부 학생인 박 군에게 라면에 관해 물어보았다. 박 군은 자신에게 라면은 밥과 같은 존재라고 답하였다. 배고플 때 항상 라면을 찾기 때문이라고 답하였다.

 

이외에도 라면을 좋아하지 않는 해양대학교 학생들도 많았지만 다들 라면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을 만큼 배가 고플 때마다 저렴하고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음식이 라면이라고 답을 해주었다. 인터뷰 결과 ‘수타면’, ‘김치 왕 뚜껑’, ‘신라면’, ‘진라면’, ‘오뚜기’, ‘삼양라면’, ‘짜파게티’등 라면 브랜드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종류의 라면을 즐겨 먹고 있었다. 그중 ‘신라면’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것을 인터뷰결과 알게 되었다.

 

해양대학교 학생뿐만이 아니라 ‘세계라면 협회(WINA)’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 1인당 연간 73,7봉지의 라면을 섭취해 라면을 가장 많이 먹는 나라에 매겨졌으며 가장 인기 있는 라면은 ‘신라면’이라고 한다. 한국 갤럽이 2018년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가장 좋아하는 라면 브랜드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29%가 ‘신라면’이라고 답하였다. 이어 ‘진라면’(오뚜기), ‘육개장 컵라면’(농심), ‘스낵면’(오뚜기), ‘해물탕면’(농심) 이었다.

 

또한 최근 일주일 라면을 먹은 빈도는 ‘1회’가 27%로 가장 많았고, ‘2회’ 13%, ‘3회 이상’ 8% 등, 성인 47%가 일주일에 1회 이상 라면을 먹는다고 응답하였다.

 

김대건 수습기자

 

cne06066@naver.com

 

출처

사진1 - 네이버 쇼핑 - https://smartsto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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